Search

'유학준비'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7.04.21 <3> 시애틀 영어캠프
  2. 2010.05.13 유학생 부모 십계명 (1)
  3. 2010.05.13 대학 유학 싸게 하는 방법 (1)
  4. 2010.05.13 먼저 전공과 진로를 결정하라

<3> 시애틀 영어캠프

시애틀 비전학사/- 비전학사 안내 2017.04.21 00:38 Posted by 시애틀 SeattleCamp



 

1. 기간

   매 방학 4주간 운영
   


2. 시애틀 영어캠프 개요

(1) 컨셉 : 필리핀 가는 비용으로 미국에서 영어캠프를~!
현장학습, 원어민 집중수업, 독서와 시청각교육, 답사 등의 다양한 활동의 미국 문화 체험 캠프, 방학동안의 잊을 수 없는 입체적인 미국 현지생활 동화 프로그램


(2) 시설
: 현지 미국인 가정에서의 홈스테이, 비전학사에서의 교육

(3) 공부
: 오전 원어민 클래스 4교시(말하기), 영어 원서 100권 이상 독파(읽기), 영어 비디오 100편 이상 독파(듣기), 현장실습 (주 5회 말하기, 듣기, 문화체험)  및 토요일 관광 -- 워싱턴주립대학, 도서관, 유치원, 인근 사립학교, 스타벅스1호점, 보잉공장 견학 등


(4) 모집인원  : 정원 20명 이내

(5) 여행 : 시애틀 도심과 광활한 관광명소 여행

(6) 참가연령 : 초 3 이상 ~ 중고생

(7) 비용 : 매 기수별 모집 공고를 참조
           (환율, 현지 사정, 매 기수별 기간 및 프로그램에 따라 변동이 있습니다.)

                 
 
3. 비전학사 목표


3~4주간의 캠프를 통해,

  (1) 원어민 클래스와 현장실습으로 미국 생활을 접촉하여 언어와 문화를 입체적으로 파악한다.
  (2) 영어 그림책 부터 시작하여 동화책까지 영어원서 100권 이상을 사전없이 읽어 영어 독해를 마스터 한다.
  (3) 영어 시청각 자료 100편을 한글 자막없이 시청하여 듣기를 마스터하여 귀국후 미드를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다.
  (4) 워싱턴 동부 사막지형 답사등으로 미국인의 삶 구석구석을 돌아보고, 넓은 자연 속에서 자신을 돌아본다.

* 더 자세한 안내는 다른 글을 참고하세요. 그 외의 궁금한 사항은 메일이나 전화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시애틀 비전학사 > - 비전학사 안내' 카테고리의 다른 글

<1> 시애틀 비전학사 안내  (0) 2017.04.21
<2> 장기 유학 과정  (0) 2017.04.21
<3> 시애틀 영어캠프  (0) 2017.04.21
<4> 영어캠프 운영진  (0) 2017.04.21
<5> 영어캠프 일과/일정  (0) 2017.04.21
<6> 영어캠프 생활 엿보기  (0) 2017.04.21

유학생 부모 십계명 (1)

유학생 부모 되기 2010.05.13 08:50 Posted by 시애틀 SeattleCamp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 중고등학교에 유학을 보내는 부모의 마음은 사뭇 비장할 것이다. 그러나 마음먹은 만큼 부모로서 자녀를 뒷바라지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금방 깨닫게 된다. 미국에서 공부하는 유학생을 둔 부모가 유념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1. 기독교 사립학교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라.


미국 유학의 경우 유학생은 공립학교에 들어갈 수 없다. 그리고 대부분의 미국 사립학교는 기독교 교회에서 시작된 기독교 학교이다. 한국에서 부모와 학생의 종교가 어떻든 간에 자발적으로 기독교 학교에 입학하기로 결정한 이상 기독교 학교의 정신을 받아들이는 것이 옳다. 대부분의 학교는 입학신청서에 학교의 신앙노선을 따르고 기독교 교회에 출석하고 가정이나 홈스테이 가정에서 신앙교육을 병행할 것을 서명하는 서류를 함께 제출한다. 이왕 기독교 학교를 다니는 만큼 학교를 통해 좋은 기독교 정신을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좋겠다.



2. 기독교 학교의 가치를 높이 존중하라.


한국 학부모의 교육열이 높은 것은 알아 줄 만하다. 그러나 미국 학부모들의 교육열도 이에 못지 않는다. 우리야 영어때문에 미국에 유학보내는 결심을 했다지만, 미국에서 일반 공립학교에 자녀를 공짜로 공부시킬 수 있는 미국인들이 구태여 사립학교를 택하는 것은 큰 희생이 아닐 수 없다.
미국 학생의 경우도 사립학교에 보내기 위해서는 대학등록금에 버금가는 수업료를 내야 한다. 게다가 한집에 두세명의 형제자매가 있다면 대학생을 두세명 두는 정도의 교육비가 들어간다. 이들을 공립학교에 보내지 않고 기독교 교육을 위해 구태여 기독교 학교를 택하는 이들 부모의 교육열은 한국부모보다 더할 것이다. 자녀를 사립학교에 보내는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파트타임 직업을 갖고 일하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 기쁘지 않은가? 우리 아이는 미국 학생들 중에서도 바로 이런 교육에 투철한 부모 밑에서 자라는 미국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고 있다.



3. 십계명을 외우라.


미국 기독교 교육은 기독교 정신이 바탕에 있고 학교뿐 아니라 교육받은 사람들의 문화와 관습은 성경에서 가르치는 십계명이 그 기본을 두고 있다. 자녀가 다니는 학교와 선생님과 그 친구들의 사고방식을 이해하기 위서서는 아래 기독교의 십계명을 이해하고 이를 준수하도록 자녀에게 일러줄 필요가 있다. 기독교의 십계명을 쉬운말로 쉽게 풀어쓰면 다음과 같다.


(1) 우상을 섬기지 말고 하나님만 섬기라  (2) 우상에게 절하지 말라 (3)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지 말라 (4) 주일에는 교회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라 (5) 부모를 공경하라 (6) 살인하지 말라 (7) 음행하지 말라 (8) 훔치지 말라 (9) 거짓말 하지 말라 (10) 탐내지 말라



4. 반드시 한번은 학교를 방문하라.


학비 보내랴, 생활비 보내랴, 학부모 허리가 휠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가 그토록 자녀의 장래와 교육에 관심을 둔다면, 조금 무리해서라도 부모가 미국 현지 학교를 방문하여야 한다. 그래야 전화로 이야기하더라도 대화를 알아들을 수 있고 잔소리를 할 수 있다. 영어가 힘들어도 홈스테이 가정의 도움을 받아 학교 교장선생님과 담임선생님이나 지도선생님을 만나 인사하고 학교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또한 홈스테이 하는 가정과 안면을 터야한다. 그래야 자녀를 교육하는 세 당사자, 즉 한국의 부모와 미국 학교와 홈스테이 가정이 한 뜻으로 자녀를 지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 글에서 계속 됩니다.

'유학생 부모 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학생 부모 십계명 (1)  (0) 2010.05.13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 유학생은 유학기간 동안 일반적으로 돈을 벌 수가 없다. 등록금과 생활비를 고스란히 바치고야 유학생활을 마치게 된다. 그래서 유학을 성공하려면 머리도 아니고 끈기와 그리고 돈이 문제라고들 하는 것이다. 그만큼 유학에 있어서 유학경비 문제가 생각보다 중요하다.


그러므로 유학을 지망하는 여러분에게 가장 싸고 저렴하고 경제적으로 (돈을 벌어가며...) 유학 할 수 있는 길을 알려드리려 한다. 우선 미국 대학유학에서 경비를 절약할 수 있는 부분은 아래와 같이 여러 부분이 있을 것이다.


(1) 유학원 수수료가 싼 곳을 찾기
(2) 저렴한 항공권 구입하기
(3) 등록금이 싼 대학을 선정하고 등록하기
(4) 효과적으로 계획해서 가장 유학기간이 짧도록 유학계획을 세우기


먼저 첫째항목, 유학원 수수료.
이것도 적은 금액이 아니라서 무시 못하지만 전체 유학 경비 즉, (일년 생활비+등록금) * 유학하는 햇수 가 전체 경비가 되는데, 이것에 비하면 한 번 지불하는 수수료는 얼마 안한다. 적당한 수수료를 받고 최대한 유학을 잘 지원해서 성공적으로 일 처리해주는 곳을 찾으면 된다. 몇만원 아끼려고 너무 애쓰다 피곤해지지 말고 그 시간에 영어와 유학계획을 더 준비하는 게 좋다. 즉, 소탐대실의 우를 범하지 말자.

 
둘째, 저럼한 항공권을 구하는 문제.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를 구하지 말고 일본, 태국 등을 경유하던가 하자. 시간이 조금 더 걸리고 갈아타는 불편함이 있더라도 이참에 일본 공항도 구경하고 일본 스튜어디스에게 갈아타는 비행기 안내를 받는 국제적인 경험을 하는 것도 좋겠다는 적극적인 마음가짐을 가졌다면 그는 이미 유학생활을 잘 할 자세가 되었다고 본다. 무엇이 두려운가? 일본경유 비행기 표를 구할 수 있다면 미국에 와서 매일 같이 겪을 의사소통의 문제를 미리 경험하는 좋은 기회이면서 값도 싸니 일석이조다. 물론 절약되는 금액은 전체유학경비로 보면 푼돈이다.


 
셋째,  등록금이 싼 대학을 고르기.
사립대보다 주립대가 저렴하고, 4년제보다 2년제 커뮤니티 칼리지가 등록금이 적다. 유학와서 1~2년은 영어의 기본을 닦고 본격적인 유학은 그 뒤에 할 사람이라면 2년제 칼리지에서부터 시작하는 것도 좋다. 특히 영어의 기초가 부족한 학부 유학생이라면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부터 영어의 기초를 닦으며 미국 교육제도의 토대를 착실하게 쌓는 것이 좋다. 그리고 그 남는 등록금 가지고서 방학때 미국 이곳 저곳을 여행하며 미국생활과 문화에 대한 견문을 쌓는 것이 훨씬 남는 장사다.
 
 
넷째, 유학계획 잘 세우기.
디자인을 배우려 와서 영어공부하며 1년 지내고, 디자인 공부 1년하다가 진로를 경영학으로 바꾸다가 대학원은 교육학으로 간다면, 그래서라도 자기 적성을 찾는다면 불행 중 다행한 일이다. 그러나 처음부터 교육학 대학원을 목표로 준비한 사람에 비하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돈도 많이 들어간다. 시간은 남들보다 2~3년 더 걸리고, 비용은 3년이면 5천만원 이상 더 들어간다. 어학연수라면는 몰라도 장기 유학은 공부가 잘 안되고 목표가 없어 도피하는 곳이 아니다. 유학오기 전에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잘 정리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이 있는데,
유학생의 유학기간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이고 결정적인 부분이 있는데,
 
이것은 다음 시간에 살펴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학오기 전에 영어공부를 많이 하는 것은 좋다. 그러나 진로를 결정하는 것만큼 시급하지는 않다.

유학오는 나이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지금은 잘 모르니 미국에 가서 공부하면서 천천히 진로를 알아보고 전공도 그때 결정해야지 하는 분들은 낭패를 맛보기 쉬울 것이다. 유학을 떠나기 전에 진로를 정해야 할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나를 잘 아는 부모님과 함께 있을 때, 진로를 정하고 미래를 계획하여야 한다. 미국에 가면 아무도 외국에서 온 당신을 위해 머리 싸매고 진로를 고민해 주지 않는다. 미국에 오면 부모님과 안부 인사만 하게 될 뿐 서로 사는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대화가 점점 겉돌게 된다. 전화를 대고 미국 현지 사정 설명해가며, 한국 분위기 들어가며 부모님과 함께 진로를 결정하기란 어렵다는 것을 유학오면 금방 깨닫게 된다.


2. 미국 고등학교나 대학교에는 담당 진로지도 어드바이저가 있다. 있기는 하다. 그러나 단어 찾아서 교과서 읽고 수업 진도 따라가는 정도가 아니라, 자기가 하고 싶고 할 수 있고 유망한 그런 전공을 찾는 복잡한 속마음을 외국인에게 그것도 남의 나라 말로 털어 놓는 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3. 정보가 부족하다. 집을 구하고 학교 등록하고 휴대전화를 계약하는 모든 면에서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다. 혼자하려면 눈치와 얼떨결에 좌충우돌 해가면서 비싼 수업료를 내고 배우는 것이 보통이다. 친구들이나 선배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좋지만 처음 한 두번이다. 결국 그 선배도 정보가 부족한 가운데 맨 땅에 해딩하며 배운 지식이므로 가장 좋은 길인지는 늘 의심스럽다. 영어가 부족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유학 초기 대인관계는 학교 한국인 친구와 몇몇 미국 친구들로 제한되기 쉽다.  그래서 많은 유학생들은 친구나 고작 1~2년 선배의 조언 혹은 부정확한 소문에 따라 진로를 정하는 실수를 범한다. 겨우 1~2년 선배들에게 들은 제한된 조언으로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한다는 것은 큰 모험이 아닐 수 없다.


4. 생각보다 진로 경정의 시기가 빨리 다가오기 때문이다. 고등학생이라면 12학년이 아닌 11학년때 미리 전공을 결정하고 토플 접수를 확보하고 지망 대학 리스트를 뽑아 입학원서를 작성해야 한다. 대부분의 대학에서 외국인 학생의 경우는 일반 졸업생보다 몇달 씩 빨리 서류 접수를 마감하기 때문이다.

뿐만아니라, 입학지원서를 작성하면서는 이 전공을 공부하기 위해 중학교 때부터 어떻게 관련된 특별활동과 과외활동으로 준비해 왔는지 에세이를 적어서 입학사정관에게 호소력있는 지원서를 작성하기 때문인다. 이러한 일관성있는 전공에 대한 열의와 준비를 보여주려면 중학교때부터 미리 진로를 정하고 스펙을 갖추어야 대입 전형에서 유리하게 된다.



따라서 가능한 유학을 떠나기 전에 친구여,

부모님과 함께 마지막으로 시간을 보내는 마지막 시간에 부디 진로상담을 받기 바란다.

한국에서 모든 전공관련 자료를 찾아보고, 직업을 선택한 사람들의 실제 생활도 들여다보고,

자신의 적성과 특기와 소망과 집안의 분위기 등을 살펴서 되도록 구체적인 진로를 정해두자.

우리 공부의 여정은 유학 가서 하는게 아니라 여기서 부터 벌써 시작되었음을 잊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