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에 참가하고 있는 학생에게 추가로 용돈을 더 보내고 싶을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비전학사의 미국 계좌로 직접 송금(U.S 달러)하시면 됩니다.
송금 후 비전학사에 연락을 주시면, 계좌를 확인하여 학생에게 입금된 금액을 그대로 전달해 줍니다.

요즘은 대부분의 은행에서 인터넷뱅킹을 통해서도 해외송금이 가능하며, 환전수수료도 면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더 자세한 해외송금 절차는 거래은행에 가셔서 문의하세요.

송금 계좌 및 송금에 필요한 정보는 개별문의 바랍니다.



모집인원 마감은 언제까지인가요?

 

선착순 모집인원이 차면 마감이 되며, 모집인원은 매 기수마다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모집은 여름캠프는 4월, 겨울캠프는 10월에 시작하며 2달 정도를 모집기간으로 생각하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조기마감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캠프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충분히 생각하시고 결정하시되, 결정 후에는 신속히 등록을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모집인원이 다 모집되고 되지 않고를 떠나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항공권 구입입니다.
방학을 이용한 캠프이므로, 성수기에 출발을 하셔야 하는데...
아무래도 항공권을 구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미국으로 갈 수 있느냐, 없느냐를 결정짓게 됩니다.

항공권은 늦어도 여름에는 6월, 겨울에는 11월 중에 구입하셔야 합니다. 2~3개월의 여유를 가지고 미리미리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전학사에서는 보다 저럼한 항공권 구매를 위한 공동구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공동구매를 통해 개별 구입보다 저럼한 가격으로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캠프의 마감일자보다는 빠른 항공권 구입이 더욱 중요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실제로 캠프 일정에 빠듯하게, 뒤늦게 캠프에 참가하기로 결정했다가 항공권 구입이 어려워서 캠프 참가를 포기해야만 했던 전례가 있습니다.




현지 학교의 캠프에 참가할 수 있을까요?


종종 현지 미국 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어렵게 마련한 기회에, 우리 아이가 최대한 다양하고 많은 경험을 하기를 원하는 학부모님들의 마음 십분 이해합니다하지만, 기초가 부족한 한국 학생들에게 중요한 문제는 독해의 벽을 뚫는 것입니다. 아까운 시간을 캠프에서 몽땅 쏟으며 보낼 수 없고, 미국애들이 말못하는 한국애들을 잘 상대해주지 않는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한국 사람이 중국에서 온 관광객을 바라보는 시선과 똑같습니다.

그래서 현지 캠프는 시애틀 영어캠프의 전 프로그램에 적용되지 않고 3~5일 정도의 일정으로 현지 캠프(현지 학교, 교회, 지역사회 방학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활동을 계획하여 운영하기도 합니다. 이런 프로그램들은 고정된 프로그램이 아니며 현지 상황에 따라 매 기수마다 변동이 많습니다. 그때 그때 현지 상황에 맞추어 학생들에게 가장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려고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어 레벨이 다른 학생들이 같이 수업을 받게 되나요?
  

시애틀 영어캠프는 많은 학생을 모집하지 않고 15명 내외의 학생들만 모집하여 진행하므로 여러 단계의 레벨을 나누어 수업을 할 수는 없으나, 수업 내용과 특성상 그것이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원어민 그룹 수업의 경우, 일반적으로 8명 이내로 수업을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너무 적은 인원(1-2명)이나, 너무 많은 인원(10명 이상)으로 수업을 진행할 경우 아무래도 수업의 효과가 줄어들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최대10명을 넘지 않는 선에서 그룹을 만들게 됩니다.

인원이 많을 경우... 나이를 기준으로 하여 두 그룹으로 나뉘어 수업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냥 편의상 두 그룹으로 나누는 것일 뿐, 수업 진행은 똑같습니다. 다만 원어민 선생님이 사전 레벨테스트를 통해 수업의 수준을 맞춰서 준비를 해 오시게 됩니다. 원어민 수업은 주로 중등반과 초등반으로 나누어 수업을 하게되는데 초등학생도 실력과 성격 등 학생의 상황을 판단하여 중등반에서 함께 수업을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수업 내용도 중요하지만 개인의 노력과 이해도에 따라 수업의 참여도가 달라지므로 적극적으로 참여할 때 더 많은 진보를 경험한 학생들이 많습니다. 

만약 그룹의 수준으로 인한 조정이 필요한 경우라면 비전학사팀에서 판단하여 참가자 모두가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조정해 드릴 것입니다. 비전학사는 초4~군대를 갔다온 대학생까지 모인 학생들을 한 팀으로 원활하게 운영했던 노하우가 있습니다.

원어민 그룹수업 이외의 다른 프로그램은 모두 개별적으로 진행되는 것들이므로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책읽기는 개별적으로 이뤄지므로 시작은 낮은 단계부터 함께 시작하지만 더 높은 단계까지 빨리 올라가, 초등학생의 경우에도 중등생보다 더 많은 책을 읽고 높은 단계의 과정까지 올라간 경우도 있습니다. 

시청각 교육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는 만큼 들리고 들리는 만큼 이해하고 발전하므로 함께 같은 내용을 들어도 받아들이는 것은 개인차가 있으므로 레벨을 나누지 않더라도 자신의 기본 바탕위에서 실력은 다져지고 쌓아올라가게 됩니다.






캠프 후 영어실력 어느 정도 향상될까요?


비전학사에서 한달간 집중 영어공부로 영어의 맥을 뚫어주면 아이들이 장차 계속 영어공부를 하는데 결정적인 기회가 될 것입니다. 디즈니랜드 관광이니 화려하지만 실속없는 단기연수가 아니라, 집중, 몰입, 하루종일 학습으로 단기간에 많은 양을 소화해내어 아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자녀들이 재미없게 공부하는 것은 아닙니다. 재미있고 쉽게 많이 공부하며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2006년에 참석했던 영어 때문에 상위권에 있지만 두각을 발휘하지 못하던 한 학생은 두 달의 영어캠프를 마치고 전교 1등이 되었습니다.

겨울방학 두달은 넉넉한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사실 여름 한달은 영어의 맥을 잡기엔 짦은 기간입니다. 
이 기간에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를 다 뗀다는 것은 거짓이고 비효과적인 공부입니다.
영어는 문화가 깔려있기 때문에 미국에 와서 고속도로와 나무로 지은 집과 미국 가게를 둘러보고 책에서 나온 것이 바로 이런 것이구나 하며 미국 문화를 동시에 알아가면서 산 영어를 배우게 됩니다. 

오전에 원어민 그룹수업을 통해 듣기와 말하기를 연습하고, 오후에 단어공부와 독서를 한 뒤에, 현장수업을 통해 배우고 들은 것을 눈으로 확인 합니다. 저녁에 영어자막과 선생님의 해설과 함께 하는 시청각교육을 통해 간접경험으로 듣기는 물론 미국 문화의 구석구석을 이해하게 돕니다.이상의 모든 과정은 각자 학습기록표에 꼼꼼히 기록하게 합니다.

아무리 해외에서 열심히 영어 공부를 해도 한국에 돌아가서 한 주만 지나면 말하기와 쓰기는 다 잊어버리는 것을 직, 간접적으로 경험하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영어권 문화에 대한 이해를 가진 학생은 한국에 돌아가서 계속 영화를 보거나 책을 읽으면 전에 없는 현장감을 갖고 계속 공부할 수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문화체험과 함께 개발된 독해능력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독서 100권은 사실상 학생의 독해력 향상을 측정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이것은 한국의 수능과 장차 미국 유학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이며 중요한 요소입니다.
학생의 현재 독해능력과 한달 뒤의 독해능력과 언어에 대한 이해력을 비교해 보십시오. 
미드나 원어 영화를 듣고 이해하는 능력도 놀랍게 향상되었을 것입니다.

다만 말하기와 쓰기는 얼마나 향상이 되었는지 확인하기 힘드실 것입니다.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순간 한국인의 뇌로 바뀌어 한국말하는 구조로 금방 적응해 버리기 때문입니다.




저는 영어 왕초보인데... 가서 잘 할 수 있을까요?

 

비전학사 프로그램은 능력별 프로그램입니다.
원어민과의 시간 이외에 현장실습, 시청각교육, 독서, 일지쓰기... 모두 자신이 하는만큼 늘겠지요.
어느 연수 프로그램이든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지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8명 정도의 소수정예로 수업이 진행되므로, 개인의 능력차가 큰 의미가 있다고 보여지지 않습니다.


원어민과의 시간도 일반 영어 학원에 비해 월등히 많으며, 매일 진행되는 문화체험을 통해 최대한 많은 시간 영어 사용 상황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아이만 보냈는데, 아이가 아플 땐 어떻게 하나요?


비전학사 역시 두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므로, 기본적인 상비약은 구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병원 진료를 필요로 하는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서 매 캠프시 LG화재해상의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고 있습니다. 여행자보험 가입 비용은 캠프 등록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보험가입을 통한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있지만, 되도록이면 캠프기간 내내 사고 없이 건강하게 돌아오는 것이 최선이겠지요.






종교 강요는 싫은데... 종교적 색채가 많이 강할까요?



비전학사에서는 매주 주일 미국 및 한인 교회에서 반드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전제 조건입니다.
예배를 드리는 것은 영어 듣기 프로그램에도 포함되어 있는 과정이며, 교회 프로그램에 참석하는 것이 미국 문화를 익히는 것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일요일에 혼자서 개인행동을 하는 것은 안전상의 문제도 있으므로 항상 팀과 단체 행동을 해야 합니다.

매일 저녁마다 하게 되는 시청각 교육에서는 십계 등의 기독교 색채가 있는 영화를 포함하여, 디즈니 애니메이션, 교육용 다큐멘터리, 블록버스터 영화 등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식사 시간에는 당연히 식사기도를 합니다.
 
그리고 비전학사 운영팀 대부분이 기독교인이니 전반적으로 흐르는 기독교 색채는 감수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그 외의 다른 종교적 강요는 없습니다.



아이들과 연락은 어떻게 할수 있나요?


저녁에 전화나 이메일로 연락할 자유시간이 있습니다.
인터넷 전화를 개통해 두어 한국과 미국 쌍방간에 국내의 시내,외 전화요금으로 손쉽게 통화하실 수 있습니다.
(070-4100-1211)
 
학생용 PC 1대를 두고 있으며, 시애틀 영어캠프의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eattleCamp)에서 친구맺기를 하시면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사진을 확인하실 수 있고, 적극적으로 달아 부모님의 사랑을 표현해 주실 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보십시오.


학생들 공부에 도움이 되지 않는 화려한 성적표를 작성해서 매주 보내드리는 않겠습니다. 모든 선생님이 영어책 들고 학생들과 뒹구느라 시간이 없을 것입니다.





항공료와 용돈 등은 개별 준비라고 했는데... 항공료 및 용돈은 얼마 정도 드나요?


일반적으로 미국행 항공료는 성인 1명당 120만원 ± α  입니다. 직항은 비싸지만... 1~2회 경유 비행기는 직항보다 저렴한 편이며, 성수기인지, 비성수기인지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요.
생들이 많이 나가는 방학 전후는 최성수기이므로, 항공권 구입이 늦을 경우에는 150~200만원 이상으로 가격이 오릅니다. 항공권을 늦게 구입하게 되면 그마저도 없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비전학사에서는 항공권 공동구매를 통해 캠프 참가자들이 항공권을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용돈은 일반적으로 중,고등학생들에게 20~30만원 정도라고 이야기 합니다.
여기서 용돈이라는 것은 선물이나 자신이 개인적으로 물건을 사는데 드는 비용입니다.
미국에서 사올 것이 많은 분들은 많이 가져 가시고...
특별히 사지 않고 알뜰하게 다녀 오실 분은 비상금으로 20~30만원 정도 준비해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시간에 개인적으로 돈 쓸 일은 없으므로, 20~30만원이 남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