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본토에서 열리는 집중영어과정 

2019년 겨울방학 시애틀 영어캠프
 안내

2018년 12월 26일(수)부터 2019년 1월 22(화)까지(4주)
대상 초4~중3  / 등록 420만원 (10월 30일 이후 430만원)  
  - LG여행자보험 및 무비자입국신청 포함 
  - 왕복항공료 및 개인용돈 불포함
  - 10월 중 구입하면 항공권이 저렴합니다. 


살아있는 영어를 배우는 시애틀 겨울 캠프의 특징

 입으로, 눈으로, 손으로, 발로, 살아있는 영어공부를 경험합니다.
 짧지만 효과적인 단어공부로 기초를 잡아줍니다.
 단문 영어 원서 400권 이상 읽음으로써 독해의 기초를 다집니다.
 원어민 수업과 현장실습으로 회화에 자신을 갖게 합니다.
 매일 12시간 이상 미국문화에 노출됨으로 영어의 감을 얻습니다.

 15년간 입소문으로만 알려진 실력 향상 보장 캠프  
 관광만이 아닌 다양한 미국 문화를 체험하는 영어 실습캠프
 종합적 연습과 훈련으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 획득   
 소수의 인원으로만 진행하는 가족같은 안심캠프
 한번 온 학생들이 여러 번 참석하여 두번째 고향같은 시애틀 캠프


똑 부러지는 프로그램

오전 9~10시  영단어 집중훈련 --- 수준별 영어 기초 800 단어 / 중급 2000단어 완전정복 
       10~12시  미국 문화 답사 --- 현장 체험 및 미션수행
오후 1~5시  원어민 수업, 말하기 듣기 읽기 연습
 

        5~6시 단문 독해의 틀 세우기 --- 원서 400권 읽기
저녁 7~10시  영어 듣기, 쓰기 연습 --- 시청각교육, 영어일기


특별순서

 - 매일 다양한 행선지와 볼거리, 주말 시애틀 관광, 
 - 미국 공립초등학교 1일 참여수업, 공공기관 방문, 다양한 게임센터 방문 등


캠프 등록절차...
1. 캠프 상담 - 인터넷전화 070-4100-1211 / SeattleEnglishCamp@gmail.com
2. 등록신청서 작성 (아래를 클릭하여 신청서를 작성해 주세요.)
3. 여권사본 사진 업로드 및  항공권 구입비 입금(또는 직접 구입)
           신한은행 110-227-598442 (예금주: 김제중)  
4. 캠프 등록금 입금 - 11월 25일까지
5. 출국일 12월 26일 출국수속 후, 오후 4시 집결 인솔교사 만남
6. 페이스 북  실시간 소통




캠프 가족 여러분께, 시애틀에서 안부 전합니다. 
시애틀 영어캠프가 지난 13년간 안전하고 알차게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부모님들의 신뢰와 믿음 덕분이었습니다. 미국 본토에서 열리는 캠프중에서 가장 저렴하게 운영할 수 있던 것도, 여러분의 추천과 칭찬으로 가능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물함과 동시에 살아있는 영어를 경험하여 영어공부의 장벽을 뛰어넘도록 주위 분들에게 널리 알려주세요.  2018 여름 캠프 참석자의 편지를 소개합니다

 "선생님? 잘 계시죠? 덕분에 제 딸 여름캠프 잘 다녀와서 감사드려요. 딸 아이 드디어 처음으로 영어문법학원 갔는데, 듣기와 독해력이 우수하다고 하시네요. 아들 보낸 후배도 너무 좋은 곳을 소개해 줘서 고맙다고 인사받았어요. 감사합니다."

매번 캠프가 끝날 때마다 위와 같은 편지를 받고, 부모님께로 부터 캠프 참석 후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붙고 실력이 많이 늘었다는 말씀을 듣습니다. 특히  이번 여름에는 전에 캠프에 참석했던 학생이 영어과목에서 일등을 했다는 소식을 동시에 몇몇 부모님께 듣기도 했습니다. 캠프를 마친 후에도 계속 그 리듬을 살려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생각하면 보람도 느끼고 고맙기도 합니다. 시애틀 영어캠프는 학생들의 삶에 확실한 변화를 주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문화체험, 단어공부, 단문독해, 집중수업으로 영어의 기초를 잡고, 살아있는 영어를 배우는 똑부러지는 영어시애틀 영어캠프에 초대합니다.



아직 2019 겨울캠프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현지 상황에 맞추어 최대한 다양하고 유익한 경험을 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아래의 2017년 겨울캠프와 비슷하게 계획될 것입니다. 참고하세요.






아래는 2017년 겨울 캠프를 마치며 학생들(13명 참가자 전원)이

시애틀 영어캠프 종합 평가를 한 내용입니다.

꾸미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학생 후기를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1. 김**(중1)


1. 이번 캠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세 가지는?

린우드 수영장 빼고 선생님과 다운타운 간 것, 종합게임시설, 1월 1일 새해 맞기


2. 가장 재미있었던 활동 프로그램은? (무응답)


3. 앞으로 오는 학생들의 영어공부에 가장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프로그램은?

단어시험


4. 이번 캠프의 식사 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 세 가지는?

오야꼬동, 스테이크, 치킨


5. 당신은 캠프를 통해 영어공부의 어떤 점에서 자신감을 얻게 되었나요?(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문화체험 등)

말하기, 듣기, 읽기


6. 시애틀 영어캠프에 올까 말까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캠프 경험자로서 캠프를 소개해 준다면?

이 캠프에 대해서 소개를 하자면 친절한 선생님들과 체계적인 단어 학습 및 영어공부, 맛있는 식사, 재미있는 미국 문화 체험이 있다. 매일 일어나서 밥을 먹고 원어민 선생님과 공부를 하고 점심을 먹고 쉰 뒤 문화체험, 집에 돌아와서 책읽기나 단어 공부 및 시험을 하고, 재미있고 유익한 영화를 보고 그날 있었던 일들은 일기를 쓰고 잔다.




2. 김**(중1)


1. 이번 캠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세 가지는?

다운타운 스타벅스 간 것, 아이스 스케이트장 간 것, 첫날 오리엔테이션 한 것


2. 가장 재미있었던 활동 프로그램은?

다운타운, 스타벅스 1호점에 가서


3. 앞으로 오는 학생들의 영어공부에 가장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프로그램은?

책을 열심히 읽어라!


4. 이번 캠프의 식사 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 세 가지는?

피자(너무 짜서), 양장피(친구 별명이 양장피임), 씨리얼과 빵(아침은 이게 짱)


5. 당신은 캠프를 통해 영어공부의 어떤 점에서 자신감을 얻게 되었나요?(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문화체험 등)

말하기


6. 시애틀 영어캠프에 올까 말까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캠프 경험자로서 캠프를 소개해 준다면?

미국에서 좋은 경험 샇고 좋은 친구들 많이 만날 수 있다! 꼭 오거라~ 밥도 맛있단다. 좋은 곳도 많이 가. 스트벅스 1호점도 간다구. 친구들 사귀는데 너무너무 좋아. 선생님들도 좋다.(조금 엄격하시긴 하지만) 책읽기랑 단어시험 때문에 좀 힘들지도 몰라. 시청각 교육 때는 잠과 싸워야 되지. 여학생들은 500불 정도 가져오는 게 좋아. 여기 오는 것은 삶에서 잊지 못할 경험과 우정을 쌓을 수 있는 곳이야. 꼭꼭꼭꼭꼭 와~!!!!!!!!!!!!




3. 김**(중1)


1. 이번 캠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세 가지는?

시애틀 다운타운, 스케이트장, 프리미엄 아울렛


2. 가장 재미있었던 활동 프로그램은?

볼링


3. 앞으로 오는 학생들의 영어공부에 가장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프로그램은?

단어시험


4. 이번 캠프의 식사 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 세 가지는?

오야꼬동, 스테이크, 부대찌개


5. 당신은 캠프를 통해 영어공부의 어떤 점에서 자신감을 얻게 되었나요?(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문화체험 등)

미국인들과 말하기(못 알아들을 때도 있지만 대부분 잘 알아듣기 때문에 말하는 게 재밌었다.)


6. 시애틀 영어캠프에 올까 말까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캠프 경험자로서 캠프를 소개해 준다면?

일단은 오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면 몰랐던 많은 단어들도 시험을 봐서 많이 터득하게 되고 미국의 문화 체험도 할 수 있게 되고 자신이 영어로 어느 정도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습니다. 그리고 시애틀의 맛있는 음식들과 선생님들도 너무 좋으시고 여기는 너무 재밌습니다. 분명 오면 집에 가시 아쉬울 거예요. 시애틀로 빨리 오세요.




4. 남**(중1)


1. 이번 캠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세 가지는?

다운타운, 영화보기, 낮잠


2. 가장 재미있었던 활동 프로그램은?

종합게임시설(family fun center)


3. 앞으로 오는 학생들의 영어공부에 가장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프로그램은?

단어시험


4. 이번 캠프의 식사 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 세 가지는?

스테이크, 라면, 핫도그


5. 당신은 캠프를 통해 영어공부의 어떤 점에서 자신감을 얻게 되었나요?(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문화체험 등)

단어


6. 시애틀 영어캠프에 올까 말까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캠프 경험자로서 캠프를 소개해 준다면?

① 돈을 아껴야 한다. 쓸 데 없는 것을 사면 안 됨. 돈은 많이 갖고 오기

② 재미있다. 다른 활동들이 생각 이상으로 재미있다.

③ 캠프 활동이 재미있다. 같은 방의 친구들이 재미있다.

④ 밥이 맛있다. 사모님이 미국 음식 문화를 체험시켜 주실 수 있게 도와준다.

⑤ 문화 충격을 받지 않는다. 문화 충격을 받지 않을 정도로 체험이 익숙하게 느껴진다.

무조건 와라. 오면 아주 재미있다.




5. 이**(중1)


1. 이번 캠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세 가지는?

미국학교 가보기, 다운타운, 책읽기


2. 가장 재미있었던 활동 프로그램은?

다운타운(스타벅스 1호점 꼭 가야 돼요!!!)


3. 앞으로 오는 학생들의 영어공부에 가장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프로그램은?

단어외우기 또는 영화감상


4. 이번 캠프의 식사 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 세 가지는?

스테이크, 오야꼬동, 치킨 & 라면


5. 당신은 캠프를 통해 영어공부의 어떤 점에서 자신감을 얻게 되었나요?(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문화체험 등)

말하기(미국학교를 가보고, 여러 상점을 체험해보아 외국인과의 영어 대화에 대하여 좋은 체험과 자신감을 얻었다.)


6. 시애틀 영어캠프에 올까 말까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캠프 경험자로서 캠프를 소개해 준다면?

이 캠프에 있는 목사님, 사모님, 영쌤, 에이미쌤, 수용쌤 모두모두 좋은 분들이시고, 사모님 음식이 진짜 맛있고, 수용쌤도 요리 진짜 잘하셔서 살이 많이 찔만큼 좋아요. 미국 음식이 짜고 달아서 밖에서 먹는 음식보다는 집음식, 특히 오야꼬동이 더 맛있어요. 주문 실습을 해보고 직접 몸으로 공기가 맑은 것도 느낄 수 있어. 영화도 좋고, 마트도 좋고, 게임장도 좋고, 한번 정도는 와봐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아. ♡




6. 이**(중1)


1. 이번 캠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세 가지는?

생일파티, 볼링장, 다운타운


2. 가장 재미있었던 활동 프로그램은?

다운타운


3. 앞으로 오는 학생들의 영어공부에 가장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프로그램은?

단어시험, 책읽기 (단어를 외구고 책도 읽으면 책을 읽으며 내가 외운 단어도 가끔 생각나고 새로운 단어도 조금씩 알게 되었다.)


4. 이번 캠프의 식사 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 세 가지는?

스테이크, 라면, 씨리얼


5. 당신은 캠프를 통해 영어공부의 어떤 점에서 자신감을 얻게 되었나요?(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문화체험 등)

외국 가게에 가서 질문 듣고 대답하는 것 같다.(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진 것 같다.)


6. 시애틀 영어캠프에 올까 말까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캠프 경험자로서 캠프를 소개해 준다면?

시애틀 영어캠프에오면 단어시험도 보고 책도 많이 읽어서 힘들기는 한데, 공부한 만큼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기다리고 있다. 사모님께서 밥도 맛있게 해 주시고 박수용 선생님께서 사진도 예쁘게 찍어주신다. 시애틀 가서 물건도 사고 음식도 주문해 보면서 일상 생활에서 쓰는 말들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목사님께서는 가끔 재미있는 말씀도 해 주시고 우리가 공부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시려 노력하시고 시애틀에서 쌓을 수 있는 주억들도 많이 만들어 주신다. 시애틀 엉어 캠프는 꼭 와야 한다.




7. 박**(중2)


1. 이번 캠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세 가지는?

린우드수영장 빼고 다운타운 가기, 종합게임시설, 볼링장 가기


2. 가장 재미있었던 활동 프로그램은?

아이스 스케이팅(처음 해봐서 재미있었다.)


3. 앞으로 오는 학생들의 영어공부에 가장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프로그램은?

ESL Class(영어공부를 하니까), 단어시험(다음엔 5차까지)


4. 이번 캠프의 식사 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 세 가지는?

라면, 오야꼬동, 곰탕


5. 당신은 캠프를 통해 영어공부의 어떤 점에서 자신감을 얻게 되었나요?(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문화체험 등)

듣기, 단어


6. 시애틀 영어캠프에 올까 말까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캠프 경험자로서 캠프를 소개해 준다면?

이 캠프는 돈이 많이 필요한 캠프입니다. 이 캠프는 좋은 선생님과 재미있는 프로그램, 맛있는 음식까지 겸비한 유익한 캠프입니다. 매일 보는 영화들도 명작 영화들을 항상 봅니다. 기숙사로 히터와 2층 침대를 겸비한 깨끗한 기숙사입니다. 물 좋고 공기 좋은 시애틀로 오세요~!




8. 신**(중2)


1. 이번 캠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세 가지는?

초등학교 가기, 종합게임시설에서 자동차 타기,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


2. 가장 재미있었던 활동 프로그램은?

종합게임시설


3. 앞으로 오는 학생들의 영어공부에 가장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프로그램은?

ESL Class


4. 이번 캠프의 식사 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 세 가지는?

스테이크, 미국라면, 오야꼬동


5. 당신은 캠프를 통해 영어공부의 어떤 점에서 자신감을 얻게 되었나요?(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문화체험 등)

말하기


6. 시애틀 영어캠프에 올까 말까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캠프 경험자로서 캠프를 소개해 준다면?

이 캠프는 좋은 목사님과 요리를 잘하시고 착한 사모님이랑 목사님 아들 영쌤과 에이미쌤이랑 공부와 미국체험을 하는 곳이다. 매일 체험을 하고 재미있다. 조금 힘든 점은 아침 9시에 미국 선생님과 수업할 때 졸리고, 단어시험과 책을 많이 읽을 때 조금 힘들다. 목사님은 안전에 엄격하지만 자상하시다. 이 캠프에 오면 좋은 추억과 영어 공부가 잘 된다. 얘들아 꼭 와!!




9. 이**(중2)


1. 이번 캠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세 가지는?

다운타운에 가서 스타벅스 1호점 가기, 종합게임시설, 다운타운에서 Cheese Factory(거기서 주문 실습한 것)


2. 가장 재미있었던 활동 프로그램은?

다운타운


3. 앞으로 오는 학생들의 영어공부에 가장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프로그램은?

단어학습 및 시험


4. 이번 캠프의 식사 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 세 가지는?

치킨, 오야꼬동(best♡), 스테이크


5. 당신은 캠프를 통해 영어공부의 어떤 점에서 자신감을 얻게 되었나요?(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문화체험 등)

듣기(저녁마다 항상 영화를 보면서 듣기가 많이 는 것 같다.)


6. 시애틀 영어캠프에 올까 말까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캠프 경험자로서 캠프를 소개해 준다면?

일단 사모님이 해주시는 밥이 정말 맛있어. 그리고 외국인과 수업하면서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는 것 같다. 영어로 주문 실습을 하면서 실력이 늘고 독서를 많이 하면서 집중력과 영어 실력이 많이 는 것 같아. 미국 음식이 짜고 살찌는 음식이지만 한국에 없는 음식을 먹으면서 새로운 입맛을 느낄 수 있어. 밤마다 보는 영화도 귀도 뚫리고 재밌게 본 것 같아. 선생님들도 정말 좋으셔.




10. 이**(초5)


1. 이번 캠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세 가지는?

단어학습 및 시험(힘들고 도움이 되서), 스타벅스 1호점(신기해서), 해리포터 젤리 먹은 것(맛 없어서)


2. 가장 재미있었던 활동 프로그램은?

종합게임장(친구들과 하는 게임이 의외로(?) 재미있었다.


3. 앞으로 오는 학생들의 영어공부에 가장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프로그램은?

영어일기(자신 스스로 자신이 아는 것을 이용해 하루에 있었던 일을 쓰는 것이 보람스럽습니다.)


4. 이번 캠프의 식사 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 세 가지는?

오야꼬동(맛있어서), 밥(김치+국... 맛있어서), 치킨(맛없어서)


5. 당신은 캠프를 통해 영어공부의 어떤 점에서 자신감을 얻게 되었나요?(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문화체험 등)

쓰기(단어) - 평소에는 몰랐던 단어들을 잛은 시간에 공부해서 머리 속에 더 잘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6. 시애틀 영어캠프에 올까 말까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캠프 경험자로서 캠프를 소개해 준다면?

얘들아, 먼저 일단 와봐. 이 캠프는 재미와 학습을 같이 느끼는 프로그램이야. 학습이 우선이지만 그 위에 재미까지 더해진(?)~^^ 한 달 동안 생활하면서 한국에서와는 다른 외국인과의 수업, 대화와 영어책 읽기 등이 영어 학습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또 영어학원에서 3~4시간 공부하는 것보다 하루하루마다 영어를 집중해서 책읽기, 단어외우기 그리고 영어로 일기쓰기로 한달 만에 학원다니는 것보다 더 좋은 효과를 얻게 된 것 같아. 나는 한 달에 한국책 읽는 것보다 여기서 영어책을 더 많이 읽은 것 같아. 여기의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사진을 찍어주시는 선생님 모두다 좋으신 분이셔. 참고로 목사님은 뿌셔뿌셔를 좋아하신단다.




11. 이**(초5)


1. 이번 캠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세 가지는?

다운타운, 스케이트, 총쏘기


2. 가장 재미있었던 활동 프로그램은?

다운타운(미국의 동대문 시장 같은 곳을 경험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앞으로 오는 학생들의 영어공부에 가장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프로그램은?

단어시험(많이 할수록 단어가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4. 이번 캠프의 식사 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 세 가지는?

라면, 알리오올리오 스파게티, 곰탕


5. 당신은 캠프를 통해 영어공부의 어떤 점에서 자신감을 얻게 되었나요?(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문화체험 등)

듣기


6. 시애틀 영어캠프에 올까 말까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캠프 경험자로서 캠프를 소개해 준다면?

처음에는 졸리고 재미없지만 갈수록 눈과 귀가 뚫리는 경험을 할거야. 사모님이 해주시는 음식도 맛있고 재미있는 곳도 많이 가 볼거야. 처음에는 뭔가 영어가 안 늘고 괜히 온 것 같지만 계속 있어봐. 달라질거야. 선생님들도 재미있으시고 공기도 좋아. 돈은 넉넉하게 500불 정도 가져와. 산 좋고 물 좋고 재미있고 행복한 시애틀 영어 캠프로 와!




12. 최**(초5)


1. 이번 캠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세 가지는?

사격, 다운타운, 볼링


2. 가장 재미있었던 활동 프로그램은?

다운타운(미국 가게를 많이 체험할 수 있어서)


3. 앞으로 오는 학생들의 영어공부에 가장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프로그램은?

영화보기


4. 이번 캠프의 식사 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 세 가지는?

미국라면, 스테이크, 초코우유


5. 당신은 캠프를 통해 영어공부의 어떤 점에서 자신감을 얻게 되었나요?(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문화체험 등)

문화, 읽기


6. 시애틀 영어캠프에 올까 말까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캠프 경험자로서 캠프를 소개해 준다면?

영어 공부와 놀러 다니는 것을 동시에 할 수 있음. 목사님이 아재 개그를 좋아하심. 한 번 도전해서 와보면 나쁘지 않음.




13. 최**(초5)


1. 이번 캠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세 가지는?

다운타운 가기, 사격, 미국학교


2. 가장 재미있었던 활동 프로그램은? (무응답)


3. 앞으로 오는 학생들의 영어공부에 가장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프로그램은?

단어시험


4. 이번 캠프의 식사 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 세 가지는?

스테이크, 피자, 프렌치프라이


5. 당신은 캠프를 통해 영어공부의 어떤 점에서 자신감을 얻게 되었나요?(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문화체험 등)

책은 많이 읽었다. 태어나서 영어책을 가장 많이 읽고 영화를 가장 많이 봤고 다양한 상점에 많이 가는 등 영어를 가장 많이 접해서 새로운 방법으로 영어를 배웠다.


6. 시애틀 영어캠프에 올까 말까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캠프 경험자로서 캠프를 소개해 준다면?

일단 와야되는데 돈은 400불 가져와서 절반은 3주동안 쓰고 맨 마지막 아울렛에서 다 탕진해야 될 것 같다. 나는 아끼다 똥 됐어. 목사님은 착하시고 음식도 맛있어. 언어 공부도 많이되고 정말 재밌어. 스콧 찬리 선생님은 정말 재밌으셔. 즐거운 시애틀 영어 캠프로 와.


<1> 시애틀 비전학사 안내

시애틀 비전학사/- 비전학사 안내 2017.04.21 00:39 Posted by 시애틀 SeattleCamp






비전학사에서 하는 일


(1) 여름 및 겨울 단기 영어캠프 운영

     초, 중고생 대상 문화체험 영어캠프


(2) 조기 유학생 가디언 및 대학생 홈스테이
   
     조기유학생의 가디언 및 홈스테이에 관한 내용은 장기 유학 안내 를 참고하세요.
     
 

(3) 미국으로 유학오려는 사람들의 미국대학교 입학수속 대행

     미국 내에서 처리해야할 복잡한 입학수속 절차를 실비로 실속있게 도와드립니다.

 
※ 장기유학 가디언 및 홈스테이, 미국 대학교 입학수속 등에 관해서는 메일(visionhaksa@gmail.com)이나 전화(070-4100-1211)로 문의 바랍니다. 전화 문의 시에는 시차를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애틀의 시간은 오른쪽의 시계를 참고하세요. 통화하기 좋은 시간은 한국시간으로 오전9~오후3시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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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장기 유학 과정

시애틀 비전학사/- 비전학사 안내 2017.04.21 00:39 Posted by 시애틀 SeattleCamp



비전학사 장기유학 과정은 6개월 이상의 사립학교 공부를 통해 영어권 학교에서 성장하기를 원하거나
혹은 미국내 대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1. 학교정보

(1) Shoreline Christian School
     학생 수 290명, 기독교 학교의 전통과 철학이 분명한 수준높은 기독교 학교
     http://www.shorelinechristian.org

(2) King's School
     학생 수 1105명, 청소년 사역으로 시작된 시애틀 지역 명문 사립학교
     http://kingsschools.org



2. 입학절차

 
            비전학사에 문의 및 신청 → 학교별 입학신청서 작성 →  입학시험 날짜 확정

                            → 미국에 입국하여 인터뷰 합격후 학생비자(F-1) 신청 → 학교 입학 




3. 내용

(1) 크리스천 학교 입학수속 및 보호자(가디언) 역할
(2) 방과후 학습지도 및 과외활동 제공
(3) 생활지도 및 진로지도
(4) 기독교 신앙교육, 영어권 교회 활동 참여



4. 목표

(1) 6개월 이내 영어수업 적응
(2) 은사와 소질에 따른 정확한 진로 선택과 대입 준비
(3) 강도높은 대학공부를 견딜만한 체력 및 사고와 생활습관 형성
(4) 공동체 생활을 통한 원숙한 인격형성과 인간관계 훈련



5. 모집

(1) 기간 : 6개월 이상  
(2) 대상 : 초등학교 4학년 ~ 고등학교 1학년
(3) 인원 : 년 5명 내외
(4) 비용 : 월 2000 달러(US)
              특기활동, 과외, 용돈, 비자신청, 항공료,유학생보험, 학교 수업료는 별도         



장기 유학에 관한 문의는 메일(visionhaksa@gmail.com)이나 전화(070-4100-1211)로 문의 바랍니다. 전화 문의 시에는 시차를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애틀의 시간은 오른쪽의 시계를 참고하세요. 통화하기 좋은 시간은 한국시간으로 오전9시~오후3시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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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비전학사/- 비전학사 안내 2017.04.21 00:38 Posted by 시애틀 SeattleCamp



 

1. 기간

   매 방학 4주간 운영
   


2. 시애틀 영어캠프 개요

(1) 컨셉 : 필리핀 가는 비용으로 미국에서 영어캠프를~!
현장학습, 원어민 집중수업, 독서와 시청각교육, 답사 등의 다양한 활동의 미국 문화 체험 캠프, 방학동안의 잊을 수 없는 입체적인 미국 현지생활 동화 프로그램


(2) 시설
: 현지 미국인 가정에서의 홈스테이, 비전학사에서의 교육

(3) 공부
: 오전 원어민 클래스 4교시(말하기), 영어 원서 100권 이상 독파(읽기), 영어 비디오 100편 이상 독파(듣기), 현장실습 (주 5회 말하기, 듣기, 문화체험)  및 토요일 관광 -- 워싱턴주립대학, 도서관, 유치원, 인근 사립학교, 스타벅스1호점, 보잉공장 견학 등


(4) 모집인원  : 정원 20명 이내

(5) 여행 : 시애틀 도심과 광활한 관광명소 여행

(6) 참가연령 : 초 3 이상 ~ 중고생

(7) 비용 : 매 기수별 모집 공고를 참조
           (환율, 현지 사정, 매 기수별 기간 및 프로그램에 따라 변동이 있습니다.)

                 
 
3. 비전학사 목표


3~4주간의 캠프를 통해,

  (1) 원어민 클래스와 현장실습으로 미국 생활을 접촉하여 언어와 문화를 입체적으로 파악한다.
  (2) 영어 그림책 부터 시작하여 동화책까지 영어원서 100권 이상을 사전없이 읽어 영어 독해를 마스터 한다.
  (3) 영어 시청각 자료 100편을 한글 자막없이 시청하여 듣기를 마스터하여 귀국후 미드를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다.
  (4) 워싱턴 동부 사막지형 답사등으로 미국인의 삶 구석구석을 돌아보고, 넓은 자연 속에서 자신을 돌아본다.

* 더 자세한 안내는 다른 글을 참고하세요. 그 외의 궁금한 사항은 메일이나 전화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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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영어캠프 운영진

시애틀 비전학사/- 비전학사 안내 2017.04.21 00:38 Posted by 시애틀 SeattleCamp




비전학사의 시애틀 영어캠프 운영진은 어떤 분들이신가요?


(1) 운영, 총괄  : 김범수 선생님
    프로그램의 진행을 총괄합니다.

(2) 운영, 식사, 생활 관리 : 김애숙 선생님
    전 중등 국어교사로서, 아이들을 품어주는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보게 됩니다.
    
(3) 원어민 교사
    캠프 모집 마감후부터 현지인 교사를 면접하고 채용하고 수업내용을 짭니다.
    한국에서 원어민 교사가 되려면 전공불문하고 학사학위만 있으면 되는 것 아시죠?
    한국에 들어온 원어민 교사들의 수준이 천차만별이라는 것은 아시는 분은 다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비전학사에서는 영어전공자와 ESL지도 경험자, 외국인 학생 지도 경험이 많은 분들을 선발합니다.
    상근 영어선생님은 아니지만, 수년간 비전학사의 깐깐한 교사채용의 기준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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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영어캠프 일과/일정

시애틀 비전학사/- 비전학사 안내 2017.04.21 00:38 Posted by 시애틀 SeattleCamp



아래는 2006년 12월~2007년 2월에 진행되었던 프로그램의 견본입니다.

매일(주 5일) 독서, 시청각 교육, 현장실습, 원어민수업을 진행하는 큰 틀 아래, 세부적인 내용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7시 

    기상, 아침식사, 산책

9시

    조회, 독서

10시 

    영어수업

12시 

    점심식사

13시 

    영어수업

15시

    문화체험 수업

18시

    자유시간, 저녁식사

20시

    시청각 교육

22시 

    독서, 영어일기

23시 

    취침


(1) 독서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을 읽습니다.
미국은 도서관이 잘 되어 있어서 책읽는 것이 참 쉽습니다. 우리 입장에서는 비싼 돈주고 사야하는 원서인데 말이죠.

독서를 통한 읽기 학습은 미국 아이들이 글자를 깨치는 방법을 따라합니다. 
비전학사는 물론 미국 초등학교에서도 <1단계>한 문장만 적힌 순전히 큰 그림책10권 → <2단계>두 문단이 적힌 중간 그림책 → <3단계>그림이 작은 동화책 → <4단계>그림이 별로 없는 챕터북 → <5단계>초중등 교과서 순으로 읽어갑니다.

이렇게 하면 한달 내 100권 이상을 충분히 읽을 수 있습니다.

학습 기간이 한달이냐 두달이냐에 따라와 개인의 능력에 따라 조금의 차이는 있겠습니다만, 이런 과정을 거치고 나면 어린이 문고판 도서(미국 초 3-4학년 정도의 동화책)는 무리없이 자유롭게 읽을 수 있는 수준이 됩니다.

 

(2) 원어민 그룹 수업

오전, 오후 영어수업은 원어민(미국인)과의 수업으로 진행됩니다.
원어민과의 그룹수업을 통해 자신이 외운 단어 및 표현들을 연습해보고, 시청각교육을 통해 쌓은 실력을 복습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식사 후에는 원어민과 가볍게 탁구도 치며 최대한 원어민과의 노출시간을 확보하려고 노력합니다.

원어민의 수준도 천차만별입니다만, 비전학사에서는 되도록 최고 수준의 원어민을 고용하고 있습니다. 모집 마감후부터 현지인 교사를 면접하고 채용하고 수업내용을 짭니다. 한국의 원어민 교사가 되려면 전공불문하고 학사학위만 있으면 되는 것 아시죠? 비전학사에서는 영어전공자와 ESL지도 경험자, 외국인 학생 지도 경험이 많은 분들을 선발합니다. 상근 영어선생님은 없지만 수년간 교사채용의 깐깐한 기준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3) 현장 실습

현장실습은 주로 동네 마트(얘네는 땅덩이가 넓어서 무슨 가게든 넓고 대형이더군요..)에서 이루어집니다. 외국인과 만나기 참 쉬운 곳이죠. 점원들은 물건을 팔아야 하니 하나같이 다 친절하구요.

일정표에 따라 현장실습은 마트가 될 수도 있고, 도서관, 대학, 학교, 유치원, 박물관 등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 일정을 꼐획해 놓은 상태에서도, 그날그날 다를 수도 있습니다. 좋은 날씨와 더 좋은 기회가 생기면 비전학사 측에서 변경하여... 최대한 많은 영어 실습의 기회와 문화체험이 되도록 두세시간씩 데리고 나갑니다. 이런 다양한 현장실습은 단기간이지만 미국의 현지 문화를 쉽게 익힐 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

아래의 일정표 견본을 보시면, 주로 어느 곳에서 현장실습을 하게 될지 어느 정도 감을 잡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하세요.



(4) 시청각 교육


시청각 교육은 매일 저녁 함께 모여 비디오를 시청하는 것입니다.

명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미국 아동들이 보는..)에서부터 15분짜리 청소기사용법 비디오 같은 다양한 종류의 시청각 자료를 구비하고 있습니다. 영어자막 및 선생님의 해설과 함께 하는 시청각교육을 통해 듣기는 물론 간접경험으로 미국 문화의 구석구석을 이해하게 됩니다.

학생에 따라 듣기가 먼저 트이는 학생이 있습니다. 먼저 들리고 이해되는 학생은 늦게 되는 학생에게 가르쳐주고, 서로 이야기 하고 내용을 토의하며 영화를 보게 되는데, 이 과정을 통해 서로 도와가며 듣기능력이 향상됩니다. 하여튼 매일매일 영화를 봐야 하는데, 다녀온 아이들 말로는 처음엔 그림보고 이해하다가... 두 달 동안 매일 영화를 보니... 끝날때쯤에는 대충 다 이해가 되어, 영화를 보며 같이 웃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5) 주말 자습 및 퀴즈

주말에는 한 주간 익혔던 단어 및 표현들을 공부하고 점검합니다.

 

(6) 졸업 여행


우리나라와는 다른 광활한 자연환경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졸업여행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비전학사 엿보기 를 읽어보시면 조금 더 잘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는 2010년 여름 영어캠프 프로그램 중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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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영어캠프 생활 엿보기

시애틀 비전학사/- 비전학사 안내 2017.04.21 00:38 Posted by 시애틀 SeattleCamp



2007년 겨울 캠프을 진행하는 동안 학부모님들께 보낸 메일 내용입니다.


비전학사 다섯번째 편지 (3기 전체메일) -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1. 시차 적응기

지난 27일 5명의 학생들이 도착하여 미리 도착한 민경이와 기존에 생활하고 있던 주연이와 함께 남자 3 여자 4명, 그리고 비전학사 식구 4명 등 11명의 가족이 한데 모였습니다. 12월 31일 월요일부터 공식 공부가 시작되기 전까지, 시차적응하고 현지분위기를 익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시애틀 공항까지 열 시간의 비행시간은 물론 통관시간까지 꼬박 열 두 시간 이상을 긴장한 채로 있던 학생들은 아무리 젊다고는 하여도 3-4일간은 시차적응기간을 갖게 됩니다. 이 시간에는 다소 느슨한 교육과 현지 적응에 중점을 두어야 효과적입니다. 선생님과의 수업을 맛보기로 하면서, 짧은 동화책 읽는 법과, 시청각 자료를 보면서 영어에 익숙해지는 시간입니다. 처음에는 어리둥절하기도 하지만, 처음에 겪어야 하는 고비입니다.

2. 영어선생님이 결정되어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비전학사 3기의 원어민 선생님은 사라 세이츠 (여, Sarah Seitz)선생님과, 그랜트 올슨 (남, Grant Olsen) 선생님이 맡아주시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가르침도 물론 효과적이겠지만, 아울러 남녀 두 분의 선생님의 서로 다른 억양과 음성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원어민의 발음이 익숙해 지게 된 것도 더할 나위없이 좋은 기회입니다.
(1) 시애틀 출신의 사라 세이츠 선생님은 시애틀퍼시픽 대학 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2007년에 평점 3.85의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수재입니다. 대학 때는 호주와 영국에서 각 1년씩 유학하기도 했습니다. 12월 중순부터 2월 중순까지 화요일과 목요일 수업을 맡아주십니다. 남편은 마이크로 소프트사에 근무하는 사라 선생님은 신혼주부입니다.
(2) 콜로라도 주립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2001년 졸업한 그랜트 올슨 선생님은 2003년에는 체코 프라하에서 ESL자격증을 획득했으며 다년간 세계를 여행해 왔습니다. 영어 교육 외에 기타 연주자로서 음악에도 조예가 깊습니다. 갈색 턱수염이 인상적입니다.
27일 도착한 날에 사라 선생님과 대면하여 인사하였고, 28일에는 사라 선생님과 진단평가를 실시했습니다. 선생님은 이 시간을 통해 학생들을 알고, 맞춤식 교과를 준비하실 것입니다.

3. 연말과 신년 시작

29일 토요일에는 시애틀 시내 관광을 나갔습니다. 시애틀 중앙도서관에서 200여권의 어린이 동화책을 빌리고, 시애틀의 명소인 스페이스 니들과, 미국에서는 보기 드문 재래시장을 방문했습니다.
30일 주일에는 시애틀 드림교회 예배에 참석하였습니다. 다른 한인들과 교제하고 예배 드리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31일 월요일에는 그랜트 올슨 선생님과 첫 수업을 가졌습니다. 이날은 두번째 진단평가를 실시하였습니다. 오후에는 비전학사 주변을 한 시간 동안 산책했습니다. 가까운 공원묘지에 가서 미국인들이 묘비석을 보며 여러 가지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뒤엔 미국 상점가로 견학을 나갔습니다. 각 상점의 가격을 비교하면서 미국 문화에 적응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한 해의 마지막 날이라, 밤 늦게까지 자정에 펼쳐지는 불꽃놀이를 TV로 지켜보면서 함께 파티모자를 쓰고 피리를 불며 신년을 축하했습니다.

4. 공부와 생활

오늘은 2008년의 첫날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8시에 아침 먹고, 9시부터 2시까지 영어수업을 한 뒤, 오후엔 책 읽고, 저녁 식사 후 11시까지 영어 비디 오를 시청하다가 일지를 정리하고 취침하는 규칙적인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대부분 일정에 따라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모두들 가리는 것 없이 밥도 잘 먹고, 단체생활에도 협조적입니다. 빨래와 청소도 서로 도와가며 잘 하고 있습니다.
고등학생 우정이가 반장으로 수고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예진이는 부반장 및 여자방 방장으로 현수는 남자방 방장으로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비전학사 3기 공부 프로그램 결산


비전학사 3기생들은 지난 2개월간 시애틀 비전학사에서 합숙하며 영어공부에 매진해 왔습니다. 종강파티와 졸업여행을 앞둔 시점에서 그 동안 공부한 결과를 정리했습니다.

<1> 기초단어와 예문 쪽지시험 평균
학습목표 : 900개 영어 기초단어와 활용예문 익히기
오우정 9.93점 복예진 8.19점
윤연희 9.93점 복현수 9.50점
김재운 9.18점 전민경 7.75점
** 평가:기본단어와 함께 예문을 익힘으로써 영어수업과 독서의 기초를 다지며, 단어의 문장내에서의 용법과 영어의 기본문형을 이해했습니다.

<2> 독서 기록
아래는 각 학생이 독서일지와 영화일지에 기록한 미디어 숫자입니다. 영화를 보기는 다 함께 보고 책도 많이 읽었지만, 미처 기록하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천재의 머리보다 평범한 학생의 기록이 더 오래간다는 진리에 따라 비전학사의 공부바인더에 기록한 것만을 평가하기로 했습니다.
다소 권수가 모자라는 학생은 책을 읽지 않은 것이 아니라, 책에 빠져 기록하는 것을 잊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물어보시면 아시겠지만 그것이 분명한 사실입니다. 공부하는데 자극이 되라고 올립니다. 또한 아주 쉬운 어린이 동화책과 분량이 많은 초등학생용 문고판 서적을 단순히 권수로만 비교하기 어렵다는 점도 감안해서 보아 주십시오. 2월에 들어서는 챕터북이라고 부르는 문고판 책들을 빌려다 읽고 있습니다. 귀국하기 전까지 남은 십여일 동안 이들이 읽고 보는 공부량이 더욱 늘어날 것은 물론입니다.

학습목표 : 영어 책 200권 독파로 단어확장과 독해력 증진
오우정 251권 기록 복예진 170권 기록
윤연희 238권 기록 복현수 233권 기록
김재운 201권 기록 전민경 297권 기록
** 평가 : 수준별로 높여가며 동화책을 200권 읽고, 미국 초등학교 3-4학년 수준의 문고판 챕터북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독서를 통해 단어량이 늘어날 뿐 아니라, 문장의 구조에 익숙해져서 글쓰기의 기초가 형성되었습니다.

<3> 시청각 교육 기록
학습 목표 : 시청각교재 100편 시청으로 듣기능력 증진
오우정 70편 기록 복예진 69편 기록
윤연희 80편 기록 복현수 71편 기록
김재운 46편 기록 전민경 16편 기록
** 평가 : 2개월 동안 대략 85편이상 시청했습니다. 귀국전까지 100편을 채우게 될 것입니다. 자막과 함께 혹은 자막없이도 영어 영화를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4> 영어수업
교사 : 그랜트 올슨, 사라 세이쯔
내용 : 매주 3시간씩 40일간 영어 집중 수업
** 평가 : 말하기와 듣기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고, 수업시간은 물론 매일 점심식사를 함께 하여 선생님들과 사적인 교제를 많이 나눌 수 있었습니다.

<5> 독해 수업 및 현장학습
교사 : 김세익 간사
내용 : 리딩파워 독해연습 시리즈
** 평가 : 독해문제 풀이와 해석연습을 통해 주어진 시간 동안 지문을 읽고 지문의 내용을 이해하는 훈련이 되었습니다.

<6> 매일 일지와 인터넷 일지
학생들은 매일 거의 빠짐없이 한글로 일지를 작성하였습니다. 2월에 들어서는 매일 영어로 일지를 써서 하루의 공부를 점검하며 영어 쓰기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별도로 학생들이 돌아가며 인터넷 일지를 올려왔습니다.

<8> 현장학습
가게 물건구입 등 현장학습과 주립대학과 중앙도서관 등 견학을 통해 미국문화를 익히고 견문을 넓혔습니다. 다음주에 있을 1박2일간의 워싱턴 주 서부 졸업여행을 통해 더욱 넓은 세상을 보게 될 것입니다. 워싱턴 주 서부여행에서 광할한 사막과 미줄라 대홍수 때 형성된 웅장한 빙하폭포의 흔적과 규화목, 하루종일 달리는 콜롬비아 협곡의 장쾌한 경관을 통해 호연지기를 기르게 될 것입니다.

<8> 생활훈련
미국식 목조 주택에 살며 청소하는 법과 방을 정리하는데 모두 협조적이었습니다. 화장실 사용법과 식사 뒷정리를 돕는데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선후배를 아껴주며 두달동안 사소한 말다툼 한 번 없이 가족처럼 지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잘 먹고, 공부하고, 놀면서, 몸은 물론 마음의 키가 한 자나 자랐습니다.



비전학사 3기 아홉번째 편지 – 졸업여행 떠납니다.

3기 가족 여러분께,
앞으로 다섯 시간 뒤에 졸업여행을 떠납니다. 자동차 두대로 나눠 타고 모두 12명의 식구들이 2박 3일간의 워싱턴 주 일주여행을 떠납니다.
아래에 이번 졸업여행의 예상일정을 정리해 봅니다.

1. 첫째날 [워싱턴 주 서부 사막 체험]
새벽 4시 출발- 캐스케이드 산맥 통과, 일출과 함께 워싱턴 주 광야 시작,
만 오 천년 전 형성된 거대한 빙하폭포 ‘Dry Falls’ 관람, Try City에서 1박
사방을 둘러봐도 끝없는 지평선을 경험하고, 모래사막이 아닌 바위사막(광야)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묵상의 시간’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2. 둘째날 [워싱턴 주와 오레곤 주의 경계인 콜롬비아 협곡 따라 서진]
빙하기 홍수로 형성된 웅장한 협곡을 따라 하루 종일 내려갑니다. 강 남단의 오리곤 주와 북단의 워싱턴 주를 가르는 콜롬비아 강을 따라 태평양으로 나갑니다. 오리곤 주의 포틀랜드 시를 지나 태평양에 연안한 관광도시 오션쇼어에서 1박합니다.

3. 셋째날 [워싱턴 주 동부 올림피아 국립공원(온대우림)주변 해안도로 일주]
온대우림 지역으로 특수한 올림피아 국립공원을 따라, 태평양 연안 해안도로를 일주하여 시애틀로 향합니다. 미대륙 본토의 서쪽 끝이자 북쪽 끝단을 찍고 킹스턴에 도착한 뒤, 페리를 타고 시애틀로 돌아옵니다.

대자연을 경험하고 호연지기를 기르는데 집중하기 위해 핸드폰이나 전자장비는 놓고 갑니다.
약 1200km의 일정을 안전하게 소화하고 잊을 수 없는 경험이 되도록, 함께 응원해 주십시오.

김범수 목사 올림.


<7> 영어캠프 등록절차

시애틀 비전학사/- 비전학사 안내 2017.04.21 00:38 Posted by 시애틀 SeattleCamp


비전학사 입학신청서.hwp

비전학사 입학신청서.doc



* 등록 절차

      (1) 상담 및 면접

      (2) 등록비, 항공료 송금 및 입학신청서 보내기

      (3) 합격통지

      (4) 입학금 송금

      (5) 여권 준비

      (6) 짐싸기

      (7) 출국 


위의 등록절차는 편의상의 순서입니다.
실제로 등록을 결정한 후에는 등록비와 항공료 송금, 입학신청서 작성, 입학금 송금 등의 모든 준비가 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1. 상담 및 면접

    전화, 쪽지, 이메일을 통하여 상담 및 면접을 합니다.

     (미국) 1-425-337-1211 / VisionHaksa@gmail.com

 

2. 등록비와 항공권구입비 송금 및 입학신청서 보내기


     (1) 등록비와 항공권 구입비를 송금

           입학신청서 보낸 후, 7일 이내로 입금 바랍니다.

         7일 이내 입금이 되지 않으면, 등록이 취소됩니다.

         등록비는 안정된 캠프 진행을 위한 최소 비용이므로 환불 불가합니다.


     (2)  신청서 양식은 이 글에 첨부되어 있습니다.
           한글(.hwp)이나 워드(.doc) 파일 중 편하신 것을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작성하신 입학신청서는 yesom75@naver.com 으로 보내주세요.




3. 합격통지


     입학신청서 제출 및 진행비 입금을 통해 비전학사에서 공부하기로 결정이 되면,
     
비전학사에서 안내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이메일 도착 후 각종 문의는 메일(visionhaksa@gmail.com)이나 전화(070-4100-1211)로 문의 바랍니다. 전화 문의 시에는 시차를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애틀의 시간은 오른쪽의 시계를 참고하세요. 통화하기 좋은 시간은 한국시간으로 오전 9~ 오후3시 정도입니다.



4. 입학금(등록비를 제외한 금액) 송금


     총 입학금 중 등록비를 제외한 잔금을 송금
     (예: 총 입학금이 425만원일 경우, 425만원 - 30만원 = 395만원 송금)

      합격 통지 이메일을 받으신 후, 7일 이내로 입금 바랍니다.
     입학금이 입금이 되지 않으면, 캠프 준비에 막대한 차질과 손해비용이 발생합니다.
     입학을 결정하 후에는, 모든 사항들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 바립니다.
     

 


5. 여권 준비 및 항공권 구입


     항공권 공동구매 후 e-티켓을 이메일로(VisionHaksa@gmail.com)로 알려드립니다.

 

6. 출국을 위한 준비 및 짐싸기


      비전학사에서 보내드리는 이메일의 안내에 따라 필요한 준비물을 챙겨서 짐을 쌉니다.



7. 출국~!!


     비전학사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돌아오기

<8> 영어캠프 소개 동영상

시애틀 비전학사/- 비전학사 안내 2017.04.21 00:37 Posted by 시애틀 SeattleCamp


https://youtu.be/JakybPyD1Xo